[국내여행안내사 2018년 11번]

실학자와 그의 저서가 바르게 연결되지 않은 것은?

국사
  1. ①유수원 - 우서
  2. ②박지원 - 북학의
  3. ③홍대용 - 임하경륜
  4. ④유형원 - 반계수록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북학의』의 저자는 박지원이 아니라 박제가이다. 박지원의 대표 저서는 청나라 여행 경험을 담은 『열하일기』이므로, 두 사람의 저서를 혼동한 연결이 잘못되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유수원은 『우서』에서 상공업의 진흥과 직업의 평등을 주장했다. 저자와 저서의 연결이 맞다.
  • ② 박지원은 『열하일기』에서 청의 문물과 제도를 소개했다. 『북학의』는 박제가가 쓴 책이므로 저자 연결이 잘못되었다.
  • ③ 홍대용은 『임하경륜』에서 국가 제도와 사회 개혁 방안을 논했다. 저자와 저서의 연결이 맞다.
  • ④ 유형원은 『반계수록』에서 토지 제도 개혁을 비롯한 국가 운영 방안을 제시했다. 저자와 저서의 연결이 맞다.

관련 개념

조선 후기 실학은 현실의 사회 문제를 살피고 제도 개혁을 모색한 학문이다.
북학파인 박제가는 『북학의』에서 청의 선진 문물을 받아들이고 상공업을 발전시키자고 주장했다.
같은 북학파인 박지원은 『열하일기』를 남겼으므로, 두 학자의 대표 저서를 구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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