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지정문화재로서 사적의 지정조건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저명한 건물 또는 정원 및 중요한 전설지 등으로서 종교ㆍ교육ㆍ생활ㆍ위락 등과 관련된 경승지일 것
- ②국가의 중대한 역사적 사건과 깊은 연관성을 가지고 있을 것
- ③국가에 역사적ㆍ문화적으로 큰 영향을 미친 저명한 인물의 삶과 깊은 연관성이 있을 것
- ④선사시대 또는 역사시대의 사회ㆍ문화생활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정보를 가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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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저명한 건물·정원이나 전설지의 경관적 가치를 설명하는 내용은 사적보다 명승의 지정 기준에 해당한다. 사적은 역사적 사건·인물과의 관련성 또는 과거 사회·문화생활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가치를 중심으로 판단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경승지는 경관과 그에 얽힌 문화적 가치를 평가하는 명승의 영역이다. 역사 유적을 대상으로 하는 사적의 지정조건으로 보기 어렵다.
- ② 중대한 역사적 사건이 일어난 장소나 그 사건과 밀접한 유적은 역사적 중요성이 인정되어 사적으로 지정될 수 있다.
- ③ 저명한 역사 인물의 활동이나 생애를 보여 주는 장소는 인물과의 역사적 연관성이 사적 지정의 근거가 될 수 있다.
- ④ 과거의 생활상을 밝히는 유적은 당시 사회와 문화를 연구할 자료가 되므로 사적의 역사·학술적 가치에 해당한다.
관련 개념
사적은 사건, 인물, 생활 유적처럼 과거의 역사를 구체적으로 보여 주는 장소를 보존하기 위한 지정 유형이다.
명승은 뛰어난 경관에 자연적·문화적 가치가 결합된 장소를 대상으로 한다.
따라서 건물이나 전설지가 언급되어도, 판단의 중심이 경승지의 가치라면 명승 기준으로 구별해야 한다.
명승은 뛰어난 경관에 자연적·문화적 가치가 결합된 장소를 대상으로 한다.
따라서 건물이나 전설지가 언급되어도, 판단의 중심이 경승지의 가치라면 명승 기준으로 구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