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동기 시대의 토기가 아닌 것은?
- ①민무늬 토기
- ②미송리식 토기
- ③덧무늬 토기
- ④붉은 간 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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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덧무늬 계열은 신석기 시대 토기로, 청동기 시대에 나타나는 민무늬·미송리식·붉은 간 계열과 시기가 다르다. 따라서 시대 구분에서 덧무늬 계열을 골라야 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민무늬 계열은 청동기 시대를 대표하는 토기이다. 빗살무늬가 줄어들고 표면에 장식이 거의 없는 형태가 널리 쓰였다.
- ② 미송리식 계열은 청동기 시대 한반도 북부와 만주 일대에서 사용되었다. 특유의 손잡이와 띠 모양 장식이 특징이다.
- ③ 덧무늬 계열은 토기 표면에 흙띠를 붙여 장식한 신석기 시대 토기이다. 따라서 청동기 시대의 토기를 묻는 문항에서 제외된다.
- ④ 붉은 간 계열은 표면을 붉게 칠하고 매끈하게 갈아 만든 토기로, 청동기 시대 유적에서 확인된다. 따라서 제외할 대상이 아니다.
관련 개념
신석기 시대에는 빗살무늬 계열과 덧무늬 계열처럼 표면을 장식한 토기가 만들어졌다.
청동기 시대에는 민무늬 계열이 널리 사용되었고, 지역에 따라 미송리식 계열도 나타났다.
붉은 간 계열은 표면을 붉게 처리한 뒤 문질러 광택을 낸 토기로, 청동기 시대의 토기 문화에 속한다.
청동기 시대에는 민무늬 계열이 널리 사용되었고, 지역에 따라 미송리식 계열도 나타났다.
붉은 간 계열은 표면을 붉게 처리한 뒤 문질러 광택을 낸 토기로, 청동기 시대의 토기 문화에 속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