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안내사 2019년 4번]

김해 지역에서 출토된 외래계 유물이 아닌 것은?

국사
  1. ①유목민족의 조리 도구인 청동솥
  2. ②일본열도에서 들어온 방패 장식용 파형 청동기
  3. ③일본산 토기
  4. ④소그드 은화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김해 지역에서는 북방계 청동솥과 일본열도계 파형 청동기·토기가 확인되어 가야의 대외 교류를 보여 준다. 소그드 은화는 이 지역의 대표적인 출토 외래계 유물에 해당하지 않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청동솥은 북방 유목 문화권과 연결되는 유물이다. 김해 출토 사례는 가야가 북방 지역과도 교류했음을 보여 주므로 정답이 아니다.
  • ② 파형 청동기는 일본열도와의 교류를 보여 주는 출토품이다. 김해에서 확인된 외래계 유물에 해당하므로 정답이 아니다.
  • ③ 일본계 토기는 바다를 사이에 둔 가야와 일본열도의 접촉을 보여 준다. 김해 출토 외래계 유물에 포함되므로 정답이 아니다.
  • ④ 소그드 은화는 중앙아시아 교역과 관련된 화폐지만, 김해 출토 외래계 유물로 제시되는 사례가 아니다. 따라서 정답이다.

관련 개념

김해는 금관가야의 중심지로, 낙동강 하구의 교통 이점을 바탕으로 여러 지역과 교류했다.
출토 유물의 형태와 제작 계통을 살피면 북방 문화권 및 일본열도와의 접촉을 파악할 수 있다.
외래계 유물은 교류의 흔적을 보여 주지만, 특정 지역에서 출토되었는지는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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