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안내사 2019년 6번]

백제인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국사
  1. ①투호와 바둑 및 장기를 즐겼다.
  2. ②키가 크고 의복이 깔끔하였다.
  3. ③씨름하는 장면이 그려진 벽화를 남겼다.
  4. ④상무적 기풍이 강하였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씨름 장면이 그려진 고분 벽화는 고구려의 각저총과 관련된다. 따라서 이를 백제인이 남긴 문화유산으로 보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투호·놀이: 백제에서는 투호와 바둑 등 여러 놀이를 즐긴 것으로 전해진다. 당시 사람들의 여가 생활을 설명하는 내용이다.
  • ② 체격·복식: 백제인의 큰 키와 단정한 옷차림은 중국 사서에 전하는 백제인의 모습과 부합한다.
  • ③ 씨름 벽화: 씨름 장면으로 유명한 각저총은 고구려 고분이다. 이를 백제가 남긴 벽화로 연결한 것이 오류다.
  • ④ 상무적 기풍: 백제에서도 무예와 군사 활동을 중시하는 풍조가 나타났으므로, 상무적 성격을 설명한 것으로 볼 수 있다.

관련 개념

삼국의 생활상은 주변국의 기록과 고분 벽화 등을 통해 살펴볼 수 있다.
백제인의 풍속을 묻는 자료와 고구려 고분 벽화의 소재를 구별해야 한다.
각저총의 씨름 그림은 고구려인의 놀이와 복식을 보여 주는 대표적인 벽화 자료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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