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안내사 2019년 19번]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종묘제례 및 종묘제례악
ㄴ. 판소리
ㄷ. 강릉단오제
ㄹ. 수원화성

관광자원해설
  1. ①ㄱ, ㄹ
  2. ②ㄴ, ㄷ
  3. ③ㄷ, ㄹ
  4. ④ㄱ, ㄴ, ㄷ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종묘의 제례와 음악, 판소리, 강릉단오제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해당한다. 수원화성은 건축 유적으로 세계유산에 등재되었으므로 무형유산을 고르는 대상에서 제외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종묘·화성 조합은 종묘의 의례와 음악을 포함한 점은 맞지만, 화성은 유형의 건축 유산이어서 제외해야 한다. 판소리와 강릉단오제도 빠져 있다.
  • ② 판소리·단오제 조합은 두 무형유산을 올바르게 골랐지만, 종묘에서 전승되는 제례와 제례악까지 포함해야 하므로 불완전하다.
  • ③ 단오제·화성 조합은 강릉의 전통 축제를 포함한 점만 맞다. 화성은 무형유산이 아니며, 종묘의 의례와 판소리도 누락되었다.
  • ④ 종묘·판소리·단오제 조합은 등재된 의례와 음악, 구술 공연, 전통 축제를 모두 포함하고 유형의 건축 유산을 제외하므로 정확하다.

관련 개념

인류무형문화유산은 공동체가 전승하는 의례, 공연예술, 축제 등 살아 있는 문화적 실천을 대상으로 한다.
종묘제례와 제례악은 왕실 의례와 음악, 판소리는 구술 공연예술, 강릉단오제는 지역 축제의 사례다.
수원화성은 성곽과 건축물로 이루어진 유형의 유산이므로 유네스코 세계유산과 인류무형문화유산을 구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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