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종묘제례 및 종묘제례악
ㄴ. 판소리
ㄷ. 강릉단오제
ㄹ. 수원화성
- ①ㄱ, ㄹ
- ②ㄴ, ㄷ
- ③ㄷ, ㄹ
- ④ㄱ, ㄴ, ㄷ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종묘의 제례와 음악, 판소리, 강릉단오제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해당한다. 수원화성은 건축 유적으로 세계유산에 등재되었으므로 무형유산을 고르는 대상에서 제외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종묘·화성 조합은 종묘의 의례와 음악을 포함한 점은 맞지만, 화성은 유형의 건축 유산이어서 제외해야 한다. 판소리와 강릉단오제도 빠져 있다.
- ② 판소리·단오제 조합은 두 무형유산을 올바르게 골랐지만, 종묘에서 전승되는 제례와 제례악까지 포함해야 하므로 불완전하다.
- ③ 단오제·화성 조합은 강릉의 전통 축제를 포함한 점만 맞다. 화성은 무형유산이 아니며, 종묘의 의례와 판소리도 누락되었다.
- ④ 종묘·판소리·단오제 조합은 등재된 의례와 음악, 구술 공연, 전통 축제를 모두 포함하고 유형의 건축 유산을 제외하므로 정확하다.
관련 개념
인류무형문화유산은 공동체가 전승하는 의례, 공연예술, 축제 등 살아 있는 문화적 실천을 대상으로 한다.
종묘제례와 제례악은 왕실 의례와 음악, 판소리는 구술 공연예술, 강릉단오제는 지역 축제의 사례다.
수원화성은 성곽과 건축물로 이루어진 유형의 유산이므로 유네스코 세계유산과 인류무형문화유산을 구분해야 한다.
종묘제례와 제례악은 왕실 의례와 음악, 판소리는 구술 공연예술, 강릉단오제는 지역 축제의 사례다.
수원화성은 성곽과 건축물로 이루어진 유형의 유산이므로 유네스코 세계유산과 인류무형문화유산을 구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