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안내사 2019년 20번]

한글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관광자원해설
  1. ①조선정부는 용비어천가를 한글로 지어 조선 건국의 정당성과 역사성을 강조하였다.
  2. ②1446년에 훈민정음이 창제되었다.
  3. ③한글의 창제 원리는 인의예지신 오상이다.
  4. ④훈민정음은 28자의 표의문자이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용비어천가는 새 문자로 지은 악장으로, 조선 왕조의 건국과 왕실 선조의 업적을 기려 왕조의 정당성을 드러냈다. 훈민정음의 창제 연도와 반포 연도를 구분하는 것이 핵심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용비어천가: 세종 때 훈민정음으로 지은 작품으로, 왕실 선조의 업적을 서술하며 조선 건국의 정당성을 강조했으므로 옳다.
  • ② 창제 연도: 훈민정음은 1443년에 창제되었고 1446년에 반포되었다. 반포 연도를 창제 연도로 제시해 틀리다.
  • ③ 창제 원리: 기본 자음은 발음 기관의 모양을 본떠 만들었다. 인의예지신은 유교의 덕목이므로 창제 원리라는 설명은 틀리다.
  • ④ 문자 성격: 처음 만든 28자는 소리를 나타내는 문자이다. 글자가 뜻을 직접 나타내는 표의문자라는 설명이 틀리다.

관련 개념

훈민정음은 1443년에 창제되고 1446년에 반포되었다.
창제 당시 글자는 자음 17자와 모음 11자를 합한 28자였다. 기본 자음은 발음 기관의 모양을 본뜨고, 기본 모음은 하늘·땅·사람의 형상을 바탕으로 만들었다.
용비어천가는 훈민정음으로 지은 초기 작품이다. 왕실 선조의 업적을 노래하며 새 왕조의 정당성을 드러낸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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