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전통연극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고성 오광대놀이의 등장인물은 양반, 각시, 장자마리 등이다.
- ②남사당놀이는 풍물, 버나, 살판, 어름, 덧뵈기, 덜미 등으로 구성된다.
- ③택견은 국가무형문화재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될 예정이다.
- ④송파 산대놀이는 국가무형문화재로 꼭두쇠를 중심으로 한 유랑 남성들이 연희하는 마당놀이이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남사당놀이는 풍물·버나·살판·어름·덧뵈기·덜미의 여섯 놀이로 구성된다. 각 놀이는 음악, 기예, 탈놀이, 인형극 등 서로 다른 연희 형식을 보여 준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고성 오광대의 등장인물에 양반과 각시가 포함되지만, 장자마리는 통영 오광대의 대표적 등장인물이다. 서로 다른 오광대의 인물을 섞었다.
- ② 남사당패가 펼치는 여섯 종목을 모두 정확하게 열거했다. 덧뵈기는 탈놀이, 덜미는 꼭두각시놀음에 해당한다.
- ③ 택견은 2011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이미 등재되었다. 따라서 2019년 출제 당시에도 등재 예정이라는 표현은 사실과 달랐다.
- ④ 송파 산대놀이는 서울 송파 지역에서 전승된 탈놀이이다. 꼭두쇠가 이끄는 유랑 남성 연희집단의 설명은 남사당패에 해당한다.
관련 개념
남사당놀이는 떠돌이 연희집단인 남사당패가 공연하던 종합 민속예능이다.
풍물은 음악과 춤, 버나는 접시돌리기, 살판은 땅재주, 어름은 줄타기이다.
덧뵈기는 탈놀이이고 덜미는 인형극이므로, 여섯 종목의 이름과 내용을 함께 익히면 구별하기 쉽다.
풍물은 음악과 춤, 버나는 접시돌리기, 살판은 땅재주, 어름은 줄타기이다.
덧뵈기는 탈놀이이고 덜미는 인형극이므로, 여섯 종목의 이름과 내용을 함께 익히면 구별하기 쉽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