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안내사 2020년 3번]

5세기대에 고구려에서 발생한 역사적 사건으로 옳은 것은?

국사
  1. ①고국천왕이 진대법을 실시하였다.
  2. ②미천왕이 낙랑군을 축출하였다.
  3. ③연개소문이 정변을 일으켰다.
  4. ④장수왕이 도읍을 평양으로 옮겼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장수왕은 427년에 수도를 국내성에서 평양으로 옮겼다. 427년은 5세기에 해당하므로 장수왕의 평양 천도가 정답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고국천왕의 진대법은 194년에 시행된 것으로 전해진다. 빈민을 구제하기 위한 제도이지만, 시기는 2세기이다.
  • ② 미천왕은 313년에 낙랑군을 축출했다. 중국 군현 세력을 몰아낸 중요한 사건이나 4세기에 해당한다.
  • ③ 연개소문의 정변은 642년에 일어났다. 이때 영류왕이 제거되고 보장왕이 즉위했으므로 7세기의 사건이다.
  • ④ 장수왕의 평양 천도는 427년에 이루어졌다. 남쪽으로 세력을 넓히기 위한 거점 마련과 관련되며 5세기에 해당한다.

관련 개념

고구려의 주요 사건은 연도를 세기로 바꾸어 구분하면 풀기 쉽다.
진대법은 194년(2세기), 낙랑군 축출은 313년(4세기)에 해당한다.
평양 천도는 427년(5세기), 연개소문의 정변은 642년(7세기)에 일어났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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