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생한 사건을 시기 순으로 올바르게 나열한 것은?
ㄱ. 안중근의 이토 히로부미 저격
ㄴ. 봉오동 전투ㆍ청산리 대첩
ㄷ. 이봉창ㆍ윤봉길 의거
ㄹ. 김원봉의 조선의용대 조직
- ①ㄱ → ㄴ → ㄷ → ㄹ
- ②ㄱ → ㄷ → ㄴ → ㄹ
- ③ㄴ → ㄷ → ㄹ → ㄱ
- ④ㄴ → ㄹ → ㄷ → ㄱ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안중근의 의거는 1909년, 봉오동 전투와 청산리 대첩은 1920년, 이봉창·윤봉길 의거는 1932년, 조선의용대 조직은 1938년이다. 따라서 이 순서로 배열한 선지가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안중근 의거에서 조선의용대까지 이어지는 배열이다. 각 사건의 연도가 1909년, 1920년, 1932년, 1938년으로 차례대로 증가하므로 옳다.
- ② 의열 의거를 1920년의 독립군 전투보다 앞세웠다. 이봉창과 윤봉길의 의거는 모두 1932년에 일어났으므로 순서가 뒤바뀌었다.
- ③ 1920년 전투를 안중근 의거보다 앞세웠다. 안중근의 하얼빈 의거는 1909년이므로 제시된 사건 중 가장 먼저 일어났다.
- ④ 1938년 조직을 1932년 의거보다 앞세우고, 1909년 의거를 맨 뒤에 두었다. 두 구간 모두 실제 연대와 어긋난다.
관련 개념
안중근은 1909년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했다.
봉오동 전투와 청산리 대첩은 모두 1920년 만주 지역의 무장 독립운동 과정에서 일어났다.
이봉창·윤봉길의 의거는 1932년이며, 김원봉 등이 중국 관내에서 조선의용대를 조직한 때는 1938년이다.
봉오동 전투와 청산리 대첩은 모두 1920년 만주 지역의 무장 독립운동 과정에서 일어났다.
이봉창·윤봉길의 의거는 1932년이며, 김원봉 등이 중국 관내에서 조선의용대를 조직한 때는 1938년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