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생 시기 순으로 (가)에 들어갈 사건으로 옳은 것은?
제1차 한ㆍ일 협약 → 을사조약(제2차 한ㆍ일 협약)체결 → (가) → 한국 병합 조약 체결
- ①을미사변
- ②토지조사령 공포
- ③간도협약 체결
- ④한ㆍ일 의정서 체결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간도협약은 1909년에 체결되어 1905년 을사조약과 1910년 한국 병합 조약 사이에 놓인다. 따라서 빈칸에 들어갈 사건은 간도협약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을미사변은 1895년에 일어나 제1차 한·일 협약보다 앞선다. 따라서 제시된 두 조약 사이의 사건이 될 수 없다.
- ② 토지조사령은 병합 이후인 1912년에 공포되었다. 식민지 시기의 토지 조사와 관련되므로 빈칸의 시기보다 늦다.
- ③ 간도협약은 1909년 일본이 청과 맺은 협약이다. 을사조약 이후이면서 병합 이전이므로 빈칸에 알맞다.
- ④ 한·일 의정서는 러일 전쟁 중인 1904년 2월에 체결되었다. 같은 해 8월의 제1차 한·일 협약보다 이르다.
관련 개념
을미사변은 1895년, 한·일 의정서와 제1차 한·일 협약은 각각 1904년 2월과 8월에 해당한다.
을사조약은 1905년 체결되었고, 이를 통해 일본은 대한제국의 외교권을 빼앗았다.
일본과 청이 맺은 간도협약은 1909년, 한국 병합 조약은 1910년, 토지조사령 공포는 1912년이다.
을사조약은 1905년 체결되었고, 이를 통해 일본은 대한제국의 외교권을 빼앗았다.
일본과 청이 맺은 간도협약은 1909년, 한국 병합 조약은 1910년, 토지조사령 공포는 1912년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