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안내사 2020년 41번]

마케팅의 촉진활동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관광학개론
  1. ①판매촉진은 경쟁사의 모방이 용이하지 않다.
  2. ②광고는 정보의 양이 제한적이다.
  3. ③인적판매는 정보의 양과 질이 우수하다.
  4. ④홍보는 정보의 통제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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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판매촉진은 할인·쿠폰·경품처럼 단기간에 구매를 유도하는 활동으로, 경쟁사가 유사한 방식을 비교적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따라서 모방이 어렵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판매촉진: 할인이나 쿠폰 등의 방식은 경쟁사가 빠르게 도입할 수 있어 차별화 효과가 오래 지속되기 어렵다. 모방이 어렵다는 판단은 틀리다.
  • ② 광고: 매체의 지면·시간과 비용에 제약이 있어 전달할 수 있는 정보량이 제한된다. 수용자의 질문에 즉시 맞춰 설명하기도 어렵다.
  • ③ 인적판매: 판매원이 고객의 반응과 필요에 맞춰 상세히 설명하고 질문에 답할 수 있으므로 정보의 양과 질이 높다.
  • ④ 홍보: 언론 보도 등 제3자를 통한 전달은 신뢰성을 얻을 수 있지만, 보도 시점이나 표현 내용을 기업이 직접 통제하기 어렵다.

관련 개념

촉진은 고객에게 상품을 알리고 구매를 유도하는 마케팅 활동이며, 광고·인적판매·판매촉진·홍보 등이 포함된다.
광고는 넓은 대상에게 같은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유리하고, 인적판매는 고객별로 설명을 조정하고 즉각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판매촉진은 단기 구매를 자극하지만 쉽게 모방될 수 있다. 홍보는 제3자의 전달로 신뢰도가 높을 수 있는 대신 메시지 통제가 제한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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