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역사서의 저자를 바르게 연결한 것은?
ㄱ. 서기 ㄴ. 신집
- ①ㄱ: 거칠부, ㄴ: 김대문
- ②ㄱ: 이문진, ㄴ: 거칠부
- ③ㄱ: 고흥, ㄴ: 이문진
- ④ㄱ: 김대문, ㄴ: 고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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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백제의 역사서 『서기』는 근초고왕 때 고흥이 편찬했고, 고구려의 『신집』은 영양왕 때 이문진이 기존 역사서 『유기』를 정리해 편찬했다. 따라서 두 저자를 모두 바르게 연결한 선지가 정답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거칠부는 신라의 『국사』를 편찬한 인물이고, 김대문은 『화랑세기』 등을 저술한 인물이다. 두 사람 모두 해당 역사서의 편찬자가 아니다.
- ② 이문진은 고구려의 『신집』을 편찬한 인물이므로 앞의 역사서와 연결할 수 없다. 거칠부는 신라 『국사』의 편찬자다.
- ③ 고흥은 백제의 『서기』를, 이문진은 고구려의 『신집』을 편찬했다. 두 역사서의 저자를 모두 올바르게 연결했다.
- ④ 김대문은 신라의 역사와 인물을 다룬 저술을 남겼고, 고흥은 백제 『서기』의 편찬자다. 두 저자의 연결이 모두 맞지 않는다.
관련 개념
백제에서는 근초고왕 때 고흥이 『서기』를 편찬하여 백제의 역사를 기록했다.
고구려에서는 영양왕 때 이문진이 종전의 『유기』를 간추려 『신집』을 편찬했다.
신라에서는 진흥왕 때 거칠부가 『국사』를 편찬했으므로, 세 나라의 역사서와 편찬자를 구별해 기억하면 된다.
고구려에서는 영양왕 때 이문진이 종전의 『유기』를 간추려 『신집』을 편찬했다.
신라에서는 진흥왕 때 거칠부가 『국사』를 편찬했으므로, 세 나라의 역사서와 편찬자를 구별해 기억하면 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