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간섭기의 고려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전제개혁을 단행하여 과전법을 시행하였다.
- ②원은 공녀라 하여 고려의 처녀들을 뽑아 갔다.
- ③중서문하성과 상서성을 합쳐 첨의부라 하였다.
- ④원은 다루가치를 파견하여 내정을 간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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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과전법은 원 간섭기가 끝난 뒤인 1391년, 공양왕 때 시행되었다. 따라서 이를 원 간섭기의 전제 개혁으로 보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과전법은 신진 사대부의 경제적 기반을 마련하려고 공양왕 때 시행되었으므로 원 간섭기의 정책이 아니다.
- ② 공녀는 원이 고려 여성들을 요구한 사례로, 원 간섭기에 고려가 겪은 인적 수탈에 해당한다.
- ③ 첨의부는 원 간섭기에 고려의 관제가 격하되면서 기존의 중앙 관서를 통합해 설치한 기구이다.
- ④ 다루가치는 원이 고려에 파견한 관리로, 고려의 내정에 영향력을 행사하였다.
관련 개념
원 간섭기에는 고려의 왕권과 관제가 원의 영향 아래 축소되었고, 첨의부 설치가 그 사례로 꼽힌다.
원은 공녀를 요구하고 다루가치를 파견하는 등 고려의 인력과 내정에 간섭하였다.
과전법은 이 시기가 지난 고려 말에 시행된 토지 제도로, 시행 시기를 구분해야 한다.
원은 공녀를 요구하고 다루가치를 파견하는 등 고려의 인력과 내정에 간섭하였다.
과전법은 이 시기가 지난 고려 말에 시행된 토지 제도로, 시행 시기를 구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