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안내사 2021년 12번]

세종 때 편찬된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용비어천가   ㄴ. 경국대전   ㄷ. 세종실록지리지   ㄹ. 농사직설

국사
  1. ①ㄱ, ㄴ
  2. ②ㄱ, ㄹ
  3. ③ㄴ, ㄷ
  4. ④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용비어천가는 세종 때 지어진 악장이고, 농사직설은 세종의 명으로 편찬된 농서다. 세종실록지리지는 세종의 치세를 다루지만 세종 사후에 편찬되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용비어천가는 세종 때 지어졌지만, 경국대전은 세조 때 편찬이 시작되어 성종 때 완성되었으므로 함께 고를 수 없다.
  • ② 용비어천가는 세종 때 지어졌고, 농사직설도 세종의 명으로 편찬되었으므로 두 저술 모두 조건에 맞는다.
  • ③ 경국대전은 성종 때 완성되었고, 세종실록지리지는 세종 사후 편찬된 실록에 수록되었으므로 둘 다 해당하지 않는다.
  • ④ 농사직설은 세종 때 편찬되었지만, 세종실록지리지는 세종 사후에 편찬되었으므로 이 조합은 맞지 않는다.

관련 개념

용비어천가는 조선 왕조의 건국을 노래한 악장으로, 세종 때 한글을 활용해 지어졌다.
농사직설은 각 지역의 농법을 조사하여 세종 때 편찬한 농서다.
세종실록지리지는 제목에 세종이 들어가지만 세종 사후 편찬된 세종실록의 지리지이며, 경국대전은 성종 때 완성된 법전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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