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후기에 제조대장경(팔만대장경)을 만들게 된 계기는?
- ①거란의 침입
- ②여진의 침입
- ③몽골의 침입
- ④홍건적의 침입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팔만대장경은 몽골군의 침입에 맞서 불교의 힘으로 나라를 지키고자 고려가 조성한 대장경이다. 강화도로 천도한 뒤 판각을 시작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거란은 고려 전기에 침입했다. 당시에는 초조대장경 조성과 관련되며, 고려 후기 팔만대장경의 직접적인 계기가 아니다.
- ② 여진과의 충돌은 윤관의 별무반과 동북 9성 축조 등과 관련된다. 팔만대장경 판각을 시작하게 한 침입은 아니다.
- ③ 몽골의 침입으로 국가가 위기에 처하자 고려는 부처의 가호를 빌어 이를 극복하려고 팔만대장경을 판각했다.
- ④ 홍건적은 팔만대장경 판각이 끝난 뒤인 고려 말에 침입했다. 따라서 제작을 시작하게 한 원인이 될 수 없다.
관련 개념
초조대장경은 고려 전기 거란의 침입을 물리치려는 뜻에서 조성되었다.
팔만대장경은 몽골 침입기에 강화도에서 판각을 시작해 1251년에 완성되었다.
초조대장경은 몽골 침입 때 불탔고, 팔만대장경의 경판은 현재 해인사 장경판전에 보관되어 있다.
팔만대장경은 몽골 침입기에 강화도에서 판각을 시작해 1251년에 완성되었다.
초조대장경은 몽골 침입 때 불탔고, 팔만대장경의 경판은 현재 해인사 장경판전에 보관되어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