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 현존하는 종 가운데 가장 오래되었고, 고유한 특색을 갖춘 문화재는?
- ①상원사 동종
- ②성덕대왕 신종
- ③옛 보신각 동종
- ④용주사 동종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상원사 종은 725년에 만들어진 것으로, 우리나라에 현존하는 종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라 종 특유의 형태와 장식도 잘 보여 준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상원사 종은 통일신라 시대인 725년에 제작되어 현존하는 국내 종 중 제작 연대가 가장 이르다. 신라 종의 독특한 양식도 갖추어 정답이다.
- ② 성덕대왕 신종은 뛰어난 주조 기술과 장식으로 유명하지만, 771년에 완성되어 상원사 종보다 제작 시기가 늦다.
- ③ 옛 보신각 종은 조선 시대에 만들어져 서울의 시각을 알리는 데 쓰였다. 제작 시기가 통일신라의 상원사 종보다 훨씬 늦다.
- ④ 용주사 종은 오래된 불교 문화재이지만, 현존 종 가운데 제작 연대가 가장 앞선 사례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관련 개념
신라 종은 윗부분의 용뉴와 음통, 몸체의 비천상·연꽃무늬 등에서 특징을 드러낸다.
제작 연대를 비교할 때는 상원사 종의 725년과 성덕대왕 신종의 771년을 구별해야 한다.
성덕대왕 신종의 높은 예술적 가치나 큰 규모와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종’이라는 기준은 별개의 사실이다.
제작 연대를 비교할 때는 상원사 종의 725년과 성덕대왕 신종의 771년을 구별해야 한다.
성덕대왕 신종의 높은 예술적 가치나 큰 규모와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종’이라는 기준은 별개의 사실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