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안내사 2021년 23번]

한 명의 소리꾼이 고수의 북장단에 맞추어 서사적인 노래와 말, 몸짓을 섞어 창극조로 부르는 민속예술의 한 갈래인 국가무형문화재는?
관광자원해설
  1. ①판소리
  2. ②대금정악
  3. ③가곡
  4. ④고성오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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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정답은 판소리다. 한 명의 소리꾼이 고수의 북장단에 맞춰 이야기를 노래와 말, 몸짓으로 풀어내는 공연 형식이 판소리의 특징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판소리는 소리꾼과 고수가 함께하며 창·아니리·발림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므로 설명에 부합한다.
  • ② 대금정악은 대금으로 연주하는 정악 계열의 기악 음악이므로 소리꾼이 서사를 들려주는 형식과 다르다.
  • ③ 가곡은 시조시를 관현악 반주에 맞춰 부르는 성악곡으로, 이야기와 몸짓을 엮어 전개하는 공연이 아니다.
  • ④ 고성오광대는 여러 연희자가 탈을 쓰고 춤과 재담을 펼치는 탈놀이로, 소리꾼 한 명이 중심이 되는 형식이 아니다.

관련 개념

판소리의 주요 표현 요소는 노래인 창, 말로 이야기를 잇는 아니리, 몸짓인 발림이다.
고수는 북장단으로 소리꾼을 뒷받침하고 추임새를 넣어 흥을 돋운다.
가곡은 정악 계열 성악, 대금정악은 기악, 고성오광대는 탈놀이에 속하므로 공연 인원과 표현 방식을 비교하면 구별할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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