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안내사 2021년 24번]

국보로 지정된 석비의 명칭이 옳지 않은 것은?
관광자원해설
  1. ①서울 북한산 신라 진흥왕 순수비
  2. ②천안 봉선홍경사 갈기비
  3. ③경주 태종무열왕릉비
  4. ④창녕 백제 진흥왕 척경비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창녕의 척경비를 세운 진흥왕은 백제가 아니라 신라의 왕이다. 따라서 ‘창녕 백제 진흥왕 척경비’라는 명칭은 왕의 소속 국가를 잘못 표기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북한산 순수비는 신라 진흥왕이 영토를 순행한 사실을 기념하는 비석으로, 제시된 명칭이 옳다.
  • ② 봉선홍경사 갈기비는 고려 시대 사찰 건립과 관련된 내용을 기록한 국보 석비로, 명칭이 옳다.
  • ③ 태종무열왕릉비는 신라 태종무열왕의 능 앞에 세워진 비로, 제시된 명칭이 옳다.
  • ④ 창녕 척경비는 신라 진흥왕의 영토 확장과 관련된 비다. 진흥왕을 백제의 왕으로 표기했으므로 명칭이 틀리다.

관련 개념

진흥왕은 신라의 왕으로, 영토를 넓힌 뒤 여러 지역에 순수비와 척경비를 남겼다.
북한산 순수비는 왕의 순행을, 창녕 척경비는 확장한 영역의 경계를 보여 주는 유산이다.
석비 명칭을 판단할 때는 소재지뿐 아니라 건립 시기의 국가와 왕의 소속도 함께 확인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