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형문화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무형문화재는 무형의 문화적 소산이다.
- ②남사당놀이는 고구려시대 서민층을 공연 대상으로 하였다.
- ③은산별신제는 충청남도 부여군에서 전승되었다.
- ④통영오광대는 탈놀이로 무형문화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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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남사당놀이는 조선 후기 유랑 예인 집단의 공연에서 발전한 전통 연희다. 따라서 공연 시기를 고구려시대로 설명한 부분이 잘못되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무형의 문화적 소산은 형태가 고정된 유물보다 공연·의례·기술처럼 전승되는 문화적 표현을 가리키므로 타당하다.
- ② 남사당놀이는 조선 후기 남사당패가 마을과 장터를 돌며 펼친 연희로 알려져 있다. 공연 시기를 고구려시대로 잡은 설명은 틀리다.
- ③ 은산별신제는 충청남도 부여군 은산 지역에서 전승된 마을 공동체의 제의이므로 전승 지역이 맞다.
- ④ 통영오광대는 경상남도 통영에서 전승된 가면극이다. 탈을 쓰고 연기하는 전통 연희로서 무형문화재에 해당한다.
관련 개념
무형문화재에는 공연예술, 의례, 전통 기술처럼 사람의 실연과 전승을 통해 이어지는 문화가 포함된다.
남사당놀이는 조선 후기 남사당패의 풍물·버나·살판·어름·덧뵈기·덜미 등 여러 연희로 이루어진다.
은산별신제는 지역 제의, 통영오광대는 가면극이므로 각 문화재의 전승 지역과 갈래를 함께 구별하면 된다.
남사당놀이는 조선 후기 남사당패의 풍물·버나·살판·어름·덧뵈기·덜미 등 여러 연희로 이루어진다.
은산별신제는 지역 제의, 통영오광대는 가면극이므로 각 문화재의 전승 지역과 갈래를 함께 구별하면 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