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안내사 2022년 25번]

일월오봉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관광자원해설
  1. ①조선시대 궁궐 정전의 어좌 뒤편에 놓였던 병풍이다.
  2. ②다섯 개의 산봉우리와 해, 달, 소나무 등을 소재로 삼았다.
  3. ③왕과 신하의 권위와 존엄을 상징한다.
  4. ④4첩, 8첩, 한 폭 짜리 협폭, 삽병 형식 등 다양한 형태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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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일월오봉도는 어좌 뒤에 놓여 왕권과 왕실의 권위, 존엄을 드러내는 그림이다. 신하의 권위까지 상징한다는 설명은 부적절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정전과 어좌: 궁궐 정전에서 임금이 앉는 자리 뒤에 설치되어 왕의 존재를 시각적으로 강조했으므로 맞는 설명이다.
  • ② 산봉우리와 해·달: 산과 두 천체, 소나무 등의 자연물이 일정한 구도를 이루는 것이 이 그림의 특징이므로 맞다.
  • ③ 왕과 신하: 이 그림은 왕권의 신성함과 왕실의 존엄을 상징한다. 신하의 권위를 함께 나타낸다는 부분이 틀리다.
  • ④ 화면 형식: 궁궐의 설치 장소와 용도에 따라 여러 폭의 병풍이나 좁은 화면, 삽병 등으로 제작되어 전해지므로 맞다.

관련 개념

일월오봉도는 해와 달, 다섯 산봉우리, 소나무, 물결 등을 그린 궁중 회화이다.
어좌 뒤에 놓인 그림은 임금이 자리에 앉을 때 왕권을 상징하는 배경이 되었다.
그림의 상징 대상을 판단할 때는 자연물의 구성이나 병풍의 형태보다, 누구의 권위를 드러내는지에 주목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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