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안내사 2023년 1번]

빗살무늬토기가 전국적으로 널리 분포하던 시대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국사
  1. ①가락바퀴나 뼈바늘이 출토되는 것으로 보아 옷이나 그물이 만들어졌다.
  2. ②연장자나 경험이 많은 자가 자기 부족을 이끌어 나가는 평등사회였다.
  3. ③사람이 죽어도 영혼은 없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영혼 숭배와 조상 숭배가 나타났고, 무당과 그 주술을 믿는 샤머니즘도 있었다.
  4. ④청동 제품을 제작하던 거푸집이 전국의 여러 유적에서 발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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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빗살무늬토기가 널리 쓰인 시기는 신석기 시대다. 청동기 제작에 쓰이는 거푸집은 청동기 시대 이후의 유물이므로 해당 시대의 특징으로 볼 수 없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가락바퀴·뼈바늘은 실을 잣고 바느질하는 데 쓰인 신석기 시대의 도구다. 이를 통해 옷과 그물을 만들었음을 알 수 있다.
  • ② 평등사회는 신석기 시대의 사회 모습이다. 뚜렷한 계급이나 국가가 형성되기 전이어서 연장자나 경험이 많은 사람이 공동체를 이끌었다.
  • ③ 영혼·조상 숭배와 샤머니즘은 신석기 시대에 나타난 원시 신앙에 해당한다. 자연과 인간의 삶을 설명하고 불안을 해소하려는 믿음이었다.
  • ④ 거푸집은 금속을 녹여 부어 청동기를 만드는 틀이다. 청동기 제작 기술에 속하므로 빗살무늬토기가 대표적인 신석기 시대의 특징으로 제시할 수 없다.

관련 개념

빗살무늬토기는 신석기 시대를 대표하는 토기이며, 이 시기에는 농경과 목축이 시작되었다.
가락바퀴와 뼈바늘은 직물 제작의 흔적으로, 당시 사람들의 생활 기술을 보여 준다.
청동기를 만드는 거푸집은 금속 사용이 확산된 청동기 시대의 유물로 구분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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