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법전 편찬 순으로 옳은 것은?
ㄱ. 속대전 ㄴ. 경국대전 ㄷ. 대전회통 ㄹ. 대전통편
- ①ㄱ → ㄴ → ㄷ → ㄹ
- ②ㄱ → ㄴ → ㄹ → ㄷ
- ③ㄴ → ㄱ → ㄷ → ㄹ
- ④ㄴ → ㄱ → ㄹ → ㄷ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편찬 순서는 성종 때 완성된 『경국대전』, 영조 때의 『속대전』, 정조 때의 『대전통편』, 고종 때의 『대전회통』이다. 따라서 ㄴ→ㄱ→ㄹ→ㄷ이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속대전』을 맨 앞에 두었지만, 기본 법전인 『경국대전』이 먼저 완성되었다. 또한 『대전회통』은 『대전통편』보다 뒤에 편찬되었다.
- ② 『대전통편』과 『대전회통』의 앞뒤는 맞지만, 영조 때의 『속대전』을 성종 때의 『경국대전』보다 앞에 놓아 틀렸다.
- ③ 『경국대전』 다음에 『속대전』을 놓은 것은 맞다. 그러나 정조 때 편찬된 『대전통편』이 고종 때의 『대전회통』보다 앞선다.
- ④ 성종·영조·정조·고종의 순서대로 각 법전을 배열했다. 네 법전의 편찬 시기를 모두 올바르게 반영한다.
관련 개념
『경국대전』은 조선의 기본 법전으로 성종 때 완성·반포되었다.
『속대전』은 영조 때 기존 법령을 보완하기 위해 편찬되었고, 정조 때에는 두 법전을 아울러 정리한 『대전통편』이 나왔다.
고종 때 편찬된 『대전회통』은 그 뒤의 법령까지 모아 정리한 법전이다. 왕의 재위 순서를 함께 기억하면 편찬 순서를 판단하기 쉽다.
『속대전』은 영조 때 기존 법령을 보완하기 위해 편찬되었고, 정조 때에는 두 법전을 아울러 정리한 『대전통편』이 나왔다.
고종 때 편찬된 『대전회통』은 그 뒤의 법령까지 모아 정리한 법전이다. 왕의 재위 순서를 함께 기억하면 편찬 순서를 판단하기 쉽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