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자호란의 영향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북벌론 대두
- ②삼전도비 설치
- ③훈련도감 설치
- ④연행사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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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훈련도감은 병자호란보다 앞선 임진왜란 중인 1593년에 설치되었으므로 병자호란의 영향으로 볼 수 없다. 나머지는 전쟁 이후 청과의 관계 및 조선의 대응과 관련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북벌 구상은 청에 당한 굴욕을 씻자는 주장으로, 전쟁 이후 효종 때 특히 강조되었다.
- ② 삼전도에 세운 비는 인조가 청에 항복한 사실을 기념하도록 청이 요구한 결과물이다.
- ③ 훈련도감은 임진왜란 중 군사 제도를 정비하면서 설치되었다. 병자호란보다 수십 년 앞선 일이므로 그 영향이 아니다.
- ④ 연행은 청의 수도인 베이징에 사신을 보내는 일이었다. 전쟁 뒤 청과 사대 관계를 맺으면서 사신 왕래가 이어졌다.
관련 개념
훈련도감은 임진왜란 중 설치된 중앙 군영으로, 병자호란 이후의 군사적 대응과 시기를 구별해야 한다.
병자호란 뒤 조선은 청에 항복한 굴욕을 겪었고, 이를 씻으려는 북벌론이 대두했다.
청과의 외교 관계 속에서 베이징으로 가는 연행사가 파견되었으며, 삼전도비는 당시 항복의 흔적을 보여 준다.
병자호란 뒤 조선은 청에 항복한 굴욕을 겪었고, 이를 씻으려는 북벌론이 대두했다.
청과의 외교 관계 속에서 베이징으로 가는 연행사가 파견되었으며, 삼전도비는 당시 항복의 흔적을 보여 준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