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건축물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기단: 습기나 빗물 등으로부터 건물을 보호하는 역할을 함
ㄴ. 원통형 기둥: 위에서 아래까지 일정한 굵기로 가공한 원형기둥을 말함
ㄷ. 다포 양식: 공포가 기둥 위에만 있음
ㄹ. 팔작지붕: 지붕 앞면과 뒷면이 ‘인(人)’자 모양인 가장 간단하고 보편적인 지붕 양식
- ①ㄱ, ㄴ
- ②ㄱ, ㄹ
- ③ㄴ, ㄷ
- ④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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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ㄷ은 기둥 사이에도 공포를 두는 다포 양식의 특징과 어긋난다. ㄹ의 설명은 팔작지붕이 아니라 맞배지붕에 해당하므로, 옳지 않은 것은 ㄷ과 ㄹ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기단·원통형 기둥: 두 설명 모두 타당하다. 기단은 건물을 지면에서 높여 습기를 막고, 원통형 기둥은 위아래 굵기가 일정하므로 오답이다.
- ② 기단·팔작지붕: 팔작지붕에 관한 설명은 틀렸지만 기단의 보호 기능은 맞다. 옳지 않은 설명을 모두 고른 조합이 아니다.
- ③ 원통형 기둥·다포: 다포 양식에 관한 설명은 틀렸지만 원통형 기둥의 굵기에 관한 설명은 맞다. 따라서 정답이 아니다.
- ④ 다포·팔작지붕: 다포는 기둥 위뿐 아니라 기둥 사이에도 공포를 배치한다. 앞뒤가 인(人)자 형태인 지붕은 맞배지붕이므로 두 설명 모두 틀려 정답이다.
관련 개념
기단은 건물을 지면보다 높여 습기와 빗물의 영향을 줄이는 받침 부분이다.
공포를 기둥 위에만 두는 것은 주심포 양식이며, 다포 양식은 기둥 사이에도 공포를 둔다.
맞배지붕은 앞뒤에서 볼 때 인(人)자 형태이고, 팔작지붕은 맞배지붕 양끝에 사선으로 내려오는 지붕면이 더해진 형태다.
공포를 기둥 위에만 두는 것은 주심포 양식이며, 다포 양식은 기둥 사이에도 공포를 둔다.
맞배지붕은 앞뒤에서 볼 때 인(人)자 형태이고, 팔작지붕은 맞배지붕 양끝에 사선으로 내려오는 지붕면이 더해진 형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