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안내사 2024년 22번]

경복궁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관광자원해설
  1. ①조선왕조 제일의 법궁이다.
  2. ②정전은 인정전이다.
  3. ③임진왜란 때 소실되어 고종 때 중건했다.
  4. ④광화문, 건춘문, 신무문, 영추문 등 궁문이 있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경복궁의 정전은 근정전이다. 인정전은 창덕궁의 정전이므로, 두 궁궐의 중심 전각을 혼동한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법궁: 경복궁은 조선 건국 후 태조 때 처음 세운 궁궐로, 왕조의 중심 궁궐인 법궁에 해당한다.
  • ② 정전: 경복궁에서 국가 의례와 공식 행사를 치르던 중심 전각은 근정전이다. 인정전은 창덕궁에 있으므로 잘못 연결했다.
  • ③ 소실·중건: 경복궁은 임진왜란으로 불탄 뒤 오랫동안 복구되지 못하다가 고종 때 흥선대원군의 주도로 중건되었다.
  • ④ 궁문: 광화문은 남쪽, 건춘문은 동쪽, 신무문은 북쪽, 영추문은 서쪽에 자리한 경복궁의 문이다.

관련 개념

궁궐의 정전은 왕의 즉위식과 조회 등 국가의 중요한 공식 의례가 열리는 전각이다.
경복궁의 정전은 근정전이며, 창덕궁의 정전은 인정전이다. 이름이 비슷하므로 소속 궁궐을 짝지어 기억하면 좋다.
경복궁은 조선의 법궁으로 건립되었고, 임진왜란 때 소실된 뒤 고종 대에 중건되었다. 네 방향의 궁문도 함께 알아두면 위치를 구별하기 쉽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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