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안내사 2025년 6번]

다음 역사서의 저자를 올바르게 연결한 것은?

ㄱ. 삼국사기 ㄴ. 삼국유사

국사
  1. ①ㄱ: 김대문, ㄴ: 이문진
  2. ②ㄱ: 김부식, ㄴ: 일연
  3. ③ㄱ: 김관의, ㄴ: 각훈
  4. ④ㄱ: 이승휴, ㄴ: 이제현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삼국사기』는 고려 인종 때 김부식이 왕명에 따라 편찬했고, 『삼국유사』는 고려 후기 승려 일연이 편찬했다. 두 저자를 모두 바르게 연결한 선지가 정답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김대문은 신라의 역사서인 『화랑세기』 등을 저술한 인물이다. 이문진은 고구려의 『신집』 편찬과 관련되므로 두 책의 저자로 볼 수 없다.
  • ② 김부식은 『삼국사기』 편찬을 주도했고, 일연은 『삼국유사』를 편찬했다. 두 저자의 연결이 모두 정확하다.
  • ③ 김관의는 『편년통록』, 각훈은 『해동고승전』과 관련된 인물이다. 따라서 제시된 두 역사서의 저자와 일치하지 않는다.
  • ④ 이승휴는 『제왕운기』, 이제현은 『익재난고』 등을 남겼다. 두 인물 모두 제시된 역사서의 편찬자가 아니다.

관련 개념

『삼국사기』는 고려 인종 때 편찬된 현존 최고(最古)의 우리나라 역사서로, 유교적 역사관에 바탕을 둔 기전체 사서다.
『삼국유사』는 고려 후기 일연이 편찬했으며, 단군 신화와 불교 설화 등 『삼국사기』에 실리지 않은 자료를 폭넓게 담았다.
두 책은 모두 삼국 시대를 다루지만 편찬 시기와 서술 방식이 다르다. 저자와 함께 이러한 특징을 구별하면 관련 문항을 풀기 쉽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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