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안내사 2025년 21번]

유네스코 등재 한국의 인류무형문화유산이 아닌 것은?

관광자원해설
  1. ①판소리
  2. ②강릉단오제
  3. ③훈민정음
  4. ④강강술래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훈민정음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 아니다. 훈민정음 해례본은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문헌이며, 나머지 세 항목은 공연이나 의례 등의 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판소리는 소리꾼의 노래와 이야기, 고수의 북장단이 어우러지는 전통 공연예술로,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있다.
  • ② 강릉의 단오 행사는 제례와 굿, 놀이가 함께 이어지는 지역 공동체의 축제로, 인류무형문화유산에 해당한다.
  • ③ 훈민정음의 해례본은 문자 창제 원리와 사용법을 기록한 문헌으로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었다. 따라서 인류무형문화유산을 묻는 이 문항의 정답이다.
  • ④ 강강술래는 노래와 춤을 함께하는 공동체 전승 놀이로,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있다.

관련 개념

인류무형문화유산은 공연예술, 의례, 축제처럼 공동체가 실천하며 이어 가는 살아 있는 문화유산을 다룬다.
세계기록유산은 역사적 가치가 있는 문서나 기록물을 보존하고 알리기 위한 별도의 유네스코 등재 제도다.
문자에 관한 전승과 문자 창제 과정을 설명하는 문헌은 구별해야 한다. 이 문항에서는 등재된 대상과 유산의 종류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핵심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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