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안내사 2025년 22번]

주심포 양식으로 지어진 건축물이 아닌 것은?

관광자원해설
  1. ①예산 수덕사 대웅전
  2. ②안동 봉정사 극락전
  3. ③영주 부석사 무량수전
  4. ④김제 금산사 미륵전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금산사 미륵전은 기둥 위뿐 아니라 기둥 사이에도 공포를 둔 다포 양식이다. 나머지 세 건물은 공포를 기둥 위에 두는 주심포 양식의 대표 사례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수덕사 대웅전은 공포가 기둥 위에 집중된 주심포 건축이다. 고려 시대 목조건축의 특징을 보여 준다.
  • ② 봉정사 극락전은 기둥 위에 공포를 배치한 주심포 건축으로, 오래된 목조건축 사례에 속한다.
  • ③ 부석사 무량수전은 공포를 기둥 위에 놓은 주심포 건축이다. 배흘림기둥도 잘 알려진 특징이다.
  • ④ 금산사 미륵전은 기둥 사이에도 공포를 배치한 다포 건축이므로 주심포 건축을 고르는 기준에서 제외된다.

관련 개념

주심포 양식은 공포를 주로 기둥 위에 설치하는 목조건축 양식이다.
다포 양식은 기둥 위와 기둥 사이에 공포를 배치해 처마를 받친다.
건물의 시대나 규모만으로 구별하지 말고 공포의 위치를 확인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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