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14년 특별시험 33번]

비무장지대(DMZ)에 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관광자원해설
  1. ①1953년 휴전협정에 따라 설정되었다.
  2. ②비무장지대의 길이는 155마일(약 248km)이다.
  3. ③군사분계선을 기준으로 남북 양쪽 5km씩 설정되었다.
  4. ④보호종, 위기종 등 서식 동식물의 생태학적 보존가치가 매우 높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비무장지대는 군사분계선을 중심으로 남북 각각 2km씩 설정되어 전체 폭이 약 4km이다. 따라서 양쪽에 각각 5km씩 설정되었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휴전협정: 1953년 체결된 정전협정에서 군사분계선과 비무장지대의 설치를 규정했으므로 맞다.
  • ② 155마일: 군사분계선을 따라 이어지는 비무장지대의 길이를 통상 약 248km로 설명하므로 맞다.
  • ③ 남북 5km: 정전협정상 군사분계선에서 각측으로 2km씩 물러나 설정했으므로 틀리다.
  • ④ 생태학적 가치: 오랜 기간 민간인의 출입과 개발이 제한되면서 다양한 야생 동식물의 서식지가 보전되어 맞다.

관련 개념

비무장지대는 1953년 정전협정에 따라 한반도의 군사적 충돌을 막기 위해 설치되었다.
군사분계선에서 남쪽과 북쪽으로 각각 2km씩 떨어진 선이 경계가 되며, 전체 폭은 약 4km이다.
장기간 출입과 개발이 제한된 환경은 희귀 야생 동식물의 서식에 기여해 생태적 보전 가치가 크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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