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14년 특별시험 34번]

슬로우시티로 지정된 곳과 그 곳의 전통산업이 바르게 연결된 것은?

관광자원해설
  1. ①전남 신안군(증도면) - 황토사과, 민물어죽
  2. ②경남 하동군(악양면) - 대봉곶감, 야생녹차
  3. ③전북 전주시(한옥마을) - 죽공예, 바이오산업
  4. ④충북 제천시(수산면) - 전통주, 태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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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하동 악양은 대봉감으로 만든 곶감과 야생녹차가 알려진 슬로시티 지역이다. 두 특산품 모두 악양의 자연환경과 전통적인 생산 방식에 뿌리를 두고 있어 연결이 바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증도는 천일염과 갯벌 자원이 대표적이다. 황토사과와 민물어죽은 섬 지역인 증도의 전통산업을 설명하는 조합으로 보기 어렵다.
  • ② 악양에서는 대봉감을 재배해 곶감을 만들고 야생녹차도 생산한다. 지역의 전통적인 농업·가공 활동을 함께 짚은 연결이다.
  • ③ 전주 한옥마을은 한지와 전통 공예·음식 문화가 두드러진다. 바이오산업은 한옥마을의 전통산업으로 분류할 수 없다.
  • ④ 제천 수산면은 산촌의 자연·생활 자원과 관련이 깊다. 태극선은 그 지역을 대표하는 전통산업으로 연결하기 어렵다.

관련 개념

슬로시티는 지역 고유의 자연환경과 생활문화, 전통적인 생산 방식을 보존하려는 국제 운동이다.
이 문항에서는 슬로시티로 지정된 장소인지와 제시된 두 산업이 모두 그 지역에 속하는지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하동 악양의 대봉감 가공과 야생녹차 생산처럼 지역 특산물의 생산·가공이 이어진 사례가 핵심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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