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14년 특별시험 35번]

축제 개최지역과 축제 명칭이 바르게 연결되지 않은 것은?

관광자원해설
  1. ①충주 - 세계무술축제
  2. ②안동 - 국제탈춤페스티벌
  3. ③수원 - 화성문화제
  4. ④무주 - 지평선축제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지평선축제는 전북 김제의 대표 축제로, 무주와 연결한 항목이 잘못되었습니다. 무주는 반딧불축제로 알려져 있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충주의 세계무술축제는 지역의 전통 무술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해 개최해 온 행사이므로 지역 연결이 맞습니다.
  • ② 안동의 국제탈춤페스티벌은 하회탈과 탈춤 문화를 바탕으로 열리는 행사이므로 지역 연결이 맞습니다.
  • ③ 수원의 화성문화제는 수원화성과 정조 관련 역사문화를 소재로 하는 행사이므로 지역 연결이 맞습니다.
  • ④ 지평선축제는 김제평야의 농경문화와 넓은 지평선을 내세운 김제의 축제입니다. 무주의 대표 축제는 반딧불축제이므로 지역 연결이 틀립니다.

관련 개념

지역 축제는 개최지의 자연환경이나 역사·문화 자원과 함께 기억하면 구별하기 쉽습니다.
김제는 넓은 평야와 농경문화를 바탕으로 지평선축제를 개최해 왔습니다.
무주는 반딧불이 서식 환경을 활용한 반딧불축제로 연결해 기억할 수 있습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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