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15년 특별시험 17번]

조선의 중앙 통치 체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국사
  1. ①한성부에서는 서울의 치안과 행정을 담당하였다.
  2. ②승정원은 왕의 명령을 출납하는 비서기관이었다.
  3. ③의금부에서는 왕명에 의해 중대한 사건의 죄인을 다스렸다.
  4. ④삼사로 불린 사헌부, 홍문관, 춘추관은 왕권을 견제하였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삼사는 사헌부·사간원·홍문관으로, 관리의 비행과 국정 운영을 비판하며 권력을 견제하였다. 춘추관은 역사 기록을 맡았으므로 삼사에 포함되지 않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한성부는 수도의 행정과 주민 관리, 치안 업무를 맡은 관청이므로 설명이 타당하다.
  • ② 승정원은 왕명을 각 관청에 전달하고 신하들의 보고를 왕에게 올리는 통로 역할을 한 국왕의 비서기관이다.
  • ③ 의금부는 국왕의 명에 따라 반역 등 중대한 범죄를 조사하고 처벌하는 특별 사법기관이므로 설명이 타당하다.
  • ④ 삼사의 구성원은 사헌부·사간원·홍문관이다. 춘추관은 실록 편찬 등 역사 기록을 담당하므로 이 목록에 들어갈 수 없다.

관련 개념

사헌부는 관리의 비행을 감찰하고, 사간원은 국왕에게 잘못된 정치를 바로잡도록 간언하였다.
홍문관은 학술 연구와 왕의 자문을 맡으면서 정책을 비판하는 언론 기능도 수행하였다.
이 세 기관을 삼사라고 하며, 춘추관은 사초 관리와 실록 편찬 등 역사 기록을 맡은 별도의 관청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