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의 인물과 관련이 없는 것은?
그는 당나라에 유학하여 빈공과에 합격하고, 이름을 날린 뒤 고국에 돌아와 자신의 뜻을 펴보려 했으나, 출세하지 못하고 외직으로 나가 태수가 되었다. 시무책(時務策) 10개 조를 올렸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 ①골품제라는 신분제 때문에 정치활동에 제약이 많았다.
- ②3최(崔) 중 한 사람으로 문집 계원필경 20권을 저술하였다.
- ③득난이라고도 하여 진골 다음가는 일반 귀족 신분이었다.
- ④북원(원주)지방의 도적 집단을 규합하여 호족이 되었다.
정답 보기
정답 ④ · 해설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