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15년 특별시험 25번]

조선 세종 때 만들어진 것은?

국사
  1. ①칠정산
  2. ②계미자
  3. ③동의보감
  4. ④원각사지 10층석탑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세종 때 편찬된 역법서는 한양을 기준으로 해와 달, 행성의 움직임을 계산하도록 만든 천문서이다. 따라서 천문 역법의 정비에 해당하는 항목이 정답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칠정산은 세종 때 편찬된 역법서로, 한양을 기준으로 천체의 움직임과 절기를 계산하는 데 활용되었다. 시기가 세종 재위와 일치한다.
  • ② 계미자는 태종 때인 1403년에 주조된 금속활자이다. 세종 때에도 인쇄술이 발전했지만, 이 활자의 제작 시기는 태종 대이다.
  • ③ 동의보감은 허준 등이 편찬해 광해군 때인 1613년에 간행한 의학서이다. 세종 때의 의학 성과인 향약집성방과 구별해야 한다.
  • ④ 원각사지 석탑은 세조 때 원각사에 세워진 석탑이다. 세종 이후의 건립물이므로 제작 시기가 맞지 않는다.

관련 개념

세종 대에는 천문 관측과 역법 정비가 활발했으며, 조선의 실정에 맞는 시간과 절기 계산이 추진되었다.
칠정산은 중국 역법 등을 연구한 성과를 바탕으로 편찬되어 한양을 기준으로 천체 운행을 계산했다.
시대 구분에서는 태종의 금속활자, 세조의 불교 관련 건축, 광해군 때 간행된 의학서를 각각 구별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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