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무엇에 관한 설명인가?
◦ 제주특별자치도 전통취락구조 중 집의 대문과 같은 기능을 한다.
◦ 긴 나무 3개를 양쪽 돌담 사이에 가로로 끼워 넣고 집주인의 외출여부 등을 알려준다.
- ①통시
- ②정낭
- ③안거리
- ④모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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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제주 전통 가옥의 출입구에 나무 막대를 걸쳐 두고, 걸친 막대의 수로 집주인의 외출 상태를 알리는 시설은 정낭이다. 출입을 조절하는 대문 역할도 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통시는 제주 전통 가옥의 돼지우리와 변소가 결합된 공간이다. 출입구에서 나무 막대로 사람의 재실 여부를 알리는 시설과는 기능이 다르다.
- ② 정낭은 출입구 양쪽의 돌 구조물에 긴 나무를 걸쳐 놓는 제주 특유의 시설이다. 막대가 걸린 상태로 집주인의 외출 여부를 전할 수 있어 지문의 설명에 맞는다.
- ③ 안거리는 제주 전통 가옥에서 안쪽에 자리한 살림채를 가리킨다. 주거 공간의 명칭이므로 출입구를 가로막고 의사를 전하는 시설이 아니다.
- ④ 모거리는 제주 전통 가옥의 곁채를 가리키는 말이다. 건물의 배치와 관련된 명칭으로, 출입 상태를 표시하는 나무 막대 시설을 뜻하지 않는다.
관련 개념
제주 전통 가옥에서 정낭은 출입구의 정주석에 나무 막대를 걸쳐 사용하는 시설이다.
막대의 개수와 걸어 둔 상태는 집에 사람이 있는지, 외출했는지 등을 알리는 신호로 쓰였다.
안거리와 모거리는 집의 건물 구성을 나타내는 말이며, 통시는 생활 시설을 가리킨다.
막대의 개수와 걸어 둔 상태는 집에 사람이 있는지, 외출했는지 등을 알리는 신호로 쓰였다.
안거리와 모거리는 집의 건물 구성을 나타내는 말이며, 통시는 생활 시설을 가리킨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