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15년 특별시험 44번]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산성은?

관광자원해설
  1. ①행주산성
  2. ②북한산성
  3. ③남한산성
  4. ④금정산성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남한산성은 조선 시대의 산성 도시이자 전시 임시 수도로서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4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따라서 출제 시점인 2015년에 이미 등재된 산성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행주는 임진왜란 때 권율이 이끈 행주대첩의 현장으로 유명하지만,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산성은 아니다.
  • ② 북한산 일대의 성곽은 수도 방어를 위해 축조되었으나, 해당 산성이 단독으로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지는 않았다.
  • ③ 남한산 일대의 성곽과 도시 유적은 조선의 비상시 수도 체계를 보여 주는 가치를 인정받아 2014년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 ④ 금정산 일대의 성곽은 부산 지역 방어와 관련된 유적이지만,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대상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관련 개념

남한산성의 유네스코 등재 연도는 2014년이므로 2015년 시험에서 등재 여부를 묻는 기준에 부합한다.
이 유산은 산성의 방어 시설뿐 아니라 비상시 국왕이 머물 수 있도록 마련한 행궁과 성내 공간의 역사적 의미도 함께 평가받았다.
산성 문제에서는 전투로 이름난 유적, 수도 방어용 성곽,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실제 등재된 유산을 구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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