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15년 특별시험 92번]

외교부에서 해외여행을 하는 국민에게 제시하는 여행경보제도의 단계별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관광학개론
  1. ①남색경보 - 여행유의
  2. ②황색경보 - 여행자제
  3. ③적색경보 - 여행경고
  4. ④흑색경보 - 여행금지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적색경보의 출제 당시 명칭은 ‘철수권고’였으므로 ‘여행경고’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나머지 색상과 단계 명칭은 당시 여행경보제도의 구분에 맞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남색은 위험 가능성에 주의를 기울이도록 알리는 가장 낮은 단계로, 출제 당시 명칭과 맞는다.
  • ② 황색은 방문 필요성을 신중히 검토하고 여행을 자제하도록 권하는 단계로, 출제 당시 명칭과 맞는다.
  • ③ 적색은 출제 당시 ‘철수권고’ 단계였다. 현지 체류자의 철수를 권고하는 단계이므로 ‘여행경고’라는 명칭은 틀리다.
  • ④ 흑색은 가장 높은 단계로, 해당 지역 방문을 금지하는 조치와 연결되므로 출제 당시 명칭과 맞는다.

관련 개념

여행경보는 해외 지역의 위험 수준에 따라 국민에게 필요한 행동 지침을 제시한다.
출제 당시 단계는 남색의 여행유의, 황색의 여행자제, 적색의 철수권고, 흑색의 여행금지 순이었다.
색이 짙어질수록 요구되는 대응이 강해진다. 특히 적색 단계에서는 이미 현지에 있는 사람의 안전한 철수가 핵심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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