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과 일본의 문화 교류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백제의 노리사치계는 불교를 전해주었다.
- ②신라는 조선술과 축제술 등을 전해주었다.
- ③백제의 왕인은 천자문과 논어를 전해주었다.
- ④고구려의 담징은 천문학과 역법을 전해주었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담징은 일본에 종이와 먹의 제작 기술을 전한 고구려 승려로 알려져 있다. 천문학과 역법을 전한 인물은 백제의 관륵이므로 담징에 관한 설명이 잘못되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노리사치계는 백제에서 일본으로 건너가 불상과 경전을 전하며 불교 전파에 기여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 ② 신라는 일본에 배를 만드는 조선술과 둑을 쌓는 축제술 등 실용 기술을 전한 것으로 설명된다.
- ③ 왕인은 일본에 유학을 전한 백제 학자로, 『논어』와 『천자문』을 전했다는 기록이 있다.
- ④ 담징이 일본에 전한 것으로 알려진 것은 종이와 먹의 제작 기술이다. 천문학과 역법은 백제 승려 관륵과 연결되므로 인물과 업적을 잘못 짝지었다.
관련 개념
삼국은 승려와 학자, 기술자를 일본에 보내 종교와 학문, 생활 기술의 전파에 기여했다.
백제의 노리사치계는 불교, 왕인은 유학, 관륵은 천문학과 역법을 전한 인물로 정리할 수 있다.
고구려의 담징은 종이와 먹의 제작 기술로 기억하면 관륵의 업적과 혼동하지 않는다.
백제의 노리사치계는 불교, 왕인은 유학, 관륵은 천문학과 역법을 전한 인물로 정리할 수 있다.
고구려의 담징은 종이와 먹의 제작 기술로 기억하면 관륵의 업적과 혼동하지 않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