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시대의 왕과 주요 업적을 연결한 것으로 옳은 것은?
- ①근초고왕 - 서기 편찬
- ②문주왕 - 사비 천도
- ③무령왕 - 동진과 교류
- ④성왕 - 미륵사 창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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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근초고왕 때 고흥이 역사서 『서기』를 편찬하였다. 나머지 연결은 천도한 왕, 교류한 중국 왕조, 사찰을 세운 왕이 각각 다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근초고왕 때 박사 고흥이 『서기』를 편찬했다는 기록이 있어 왕과 업적의 연결이 맞다.
- ② 문주왕은 한성 함락 이후 도읍을 웅진으로 옮겼다. 사비로 천도한 왕은 성왕이다.
- ③ 무령왕은 중국의 남조 양과 교류했다. 동진과의 외교는 근초고왕 시기에 해당한다.
- ④ 미륵사는 백제 무왕 때 익산에 세워졌다. 성왕의 주요 업적으로는 사비 천도와 국호를 남부여로 바꾼 일이 있다.
관련 개념
근초고왕은 백제의 전성기를 이끌었으며, 고흥을 통해 역사서 『서기』를 편찬하게 했다.
한성 함락 뒤 문주왕이 웅진으로 천도했고, 이후 성왕이 사비로 도읍을 옮겼다.
무령왕은 남조 양과 교류했으며, 익산 미륵사는 성왕보다 뒤의 왕인 무왕 때 창건되었다.
한성 함락 뒤 문주왕이 웅진으로 천도했고, 이후 성왕이 사비로 도읍을 옮겼다.
무령왕은 남조 양과 교류했으며, 익산 미륵사는 성왕보다 뒤의 왕인 무왕 때 창건되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