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와 당의 전쟁에 관한 내용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고구려는 요서지방을 선제공격하였다.
ㄴ. 양만춘은 안시성에서 당군을 격퇴하였다.
ㄷ. 연개소문은 당의 침략에 대비하기 위해 천리장성을 축조하였다.
ㄹ. 을지문덕은 당 태종에 의한 2차 침입 때 살수대첩으로 막아내었다.
- ①ㄱ, ㄴ
- ②ㄱ, ㄹ
- ③ㄴ, ㄷ
- ④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안시성에서 당군을 막아낸 양만춘과 당의 침입에 대비한 천리장성 축조에 관여한 연개소문에 관한 설명이 옳다. 요서 공격과 살수대첩은 고구려와 수의 전쟁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요서·안시성: 안시성 항전은 당과의 전쟁이지만, 요서 공격은 수의 침입에 앞서 이루어진 일이므로 이 조합은 맞지 않는다.
- ② 요서·살수: 요서 공격과 살수대첩은 모두 수와의 전쟁에 관계된다. 살수대첩의 상대는 당 태종이 아니라 수 양제의 군대였다.
- ③ 안시성·천리장성: 양만춘의 안시성 항전과 연개소문이 축조를 감독한 천리장성은 모두 당과의 전쟁에 대비하거나 당군에 맞선 사례다.
- ④ 천리장성·살수: 천리장성에 관한 설명은 옳지만, 을지문덕의 살수대첩은 당의 침입이 아닌 수의 침입을 물리친 전투다.
관련 개념
고구려는 598년 요서 지방을 공격했고, 이후 수의 침입을 받았다.
612년 을지문덕은 살수에서 수 양제의 군대를 크게 무찔렀다.
고구려는 당에 대비해 천리장성을 쌓았으며, 645년에는 안시성에서 당 태종의 군대를 막아냈다.
612년 을지문덕은 살수에서 수 양제의 군대를 크게 무찔렀다.
고구려는 당에 대비해 천리장성을 쌓았으며, 645년에는 안시성에서 당 태종의 군대를 막아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