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청의 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윤관에 의해 진압되었다.
- ②풍수도참설이 이용되었다.
- ③금나라 정벌을 주장하였다.
- ④칭제건원(稱帝建元)을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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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묘청의 난은 고려 인종 때 일어났으며, 진압을 이끈 인물은 김부식이다. 윤관은 그보다 앞선 시기에 여진을 정벌한 장군이므로 난을 진압했다는 설명이 잘못되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윤관: 별무반을 이끌고 여진을 정벌한 인물이다. 묘청의 난을 진압한 인물은 김부식이므로 이 설명은 틀리다.
- ② 풍수도참설: 묘청 세력은 서경의 지세가 왕조에 유리하다는 주장을 내세워 천도를 추진했으므로 맞다.
- ③ 금나라 정벌: 묘청 세력은 금에 대한 사대에 반대하고 적극적인 대외 정책을 주장했으므로 맞다.
- ④ 칭제건원: 묘청 세력은 왕을 황제로 칭하고 독자적인 연호를 사용할 것을 주장했으므로 맞다.
관련 개념
묘청은 고려 인종 때 서경 천도를 주장하며 개경의 정치 세력과 대립했다.
천도가 좌절되자 서경에서 반란을 일으켰고, 김부식이 이끄는 관군에 의해 진압되었다.
윤관의 여진 정벌은 이보다 앞선 숙종·예종 시기의 일로, 두 사건의 인물을 구별해야 한다.
천도가 좌절되자 서경에서 반란을 일으켰고, 김부식이 이끄는 관군에 의해 진압되었다.
윤관의 여진 정벌은 이보다 앞선 숙종·예종 시기의 일로, 두 사건의 인물을 구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