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 제36호로 국내 현존하는 최고(最古)의 범종은?
- ①상원사 동종
- ②용주사 동종
- ③성덕대왕신종
- ④옛 보신각 동종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상원사 범종은 725년에 제작된 것으로 알려진 국내 현존 최고(最古)의 범종이다. 출제 당시 국보 제36호로 지정되어 있었으므로 제작 연대와 지정 번호가 모두 단서에 맞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상원사 범종은 통일신라 시대인 725년에 제작되었다. 현존하는 한국 범종 가운데 제작 시기가 가장 이르며, 출제 당시 국보 제36호였다.
- ② 용주사 범종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옛 종이지만, 국내 현존 범종 중 가장 오래된 것으로 평가받는 유물은 아니다.
- ③ 성덕대왕신종은 771년에 완성된 통일신라의 대표적인 범종이다. 상원사 범종보다 제작이 늦고, 출제 당시 지정 번호도 국보 제29호였다.
- ④ 옛 보신각 범종은 조선 시대의 종이다. 제작 시기가 통일신라 범종보다 훨씬 늦으므로 가장 오래된 범종이라는 조건에 맞지 않는다.
관련 개념
범종의 오래됨은 이름이나 규모가 아니라 제작 연대를 기준으로 판단한다.
상원사 범종은 725년, 성덕대왕신종은 771년에 제작되어 두 종의 선후가 분명하다.
문화유산 지정 번호는 출제 당시 유물을 확인하는 단서이며, 제작 시기 자체를 뜻하지는 않는다.
상원사 범종은 725년, 성덕대왕신종은 771년에 제작되어 두 종의 선후가 분명하다.
문화유산 지정 번호는 출제 당시 유물을 확인하는 단서이며, 제작 시기 자체를 뜻하지는 않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