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이 설명하는 인물은?
한국적 정서가 물씬 풍기는 풍속화 및 진경산수화를 즐겨 그렸으며, 영조의 어진(御眞)과 왕세자(훗날 정조)의 초상화를 비롯하여 무동, 병진년화첩, 무이귀도도 등의 작품을 남겼다.
- ①강세황
- ②김정희
- ③장승업
- ④김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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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무동〉과 〈병진년화첩〉은 단원 김홍도의 작품이다. 김홍도는 서민의 일상을 생동감 있게 그린 풍속화로 유명하며, 궁중 화원으로서 왕실 초상화 제작에도 참여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강세황은 문인화가이자 미술 평론가로, 김홍도의 스승으로 알려져 있다. 제시된 풍속화와 화첩의 작가는 아니다.
- ② 김정희는 추사체와 〈세한도〉로 대표되는 서예가·문인화가다. 이 문항의 풍속화 작품들과 연결되지 않는다.
- ③ 장승업은 조선 말기 화가로, 호방한 필치의 산수화와 인물화로 이름났다. 제시된 화첩과 〈무동〉의 작가는 아니다.
- ④ 김홍도는 단원이라는 호로도 불린 궁중 화원이다. 〈무동〉을 비롯한 풍속화와 〈병진년화첩〉이 그의 작품이므로 지문의 인물에 해당한다.
관련 개념
김홍도는 조선 후기의 대표적인 화원으로, 풍속화와 산수화·인물화 등 여러 화목을 그렸다.
〈무동〉은 춤추는 아이와 연주자들의 움직임을 담아 당시 생활의 활기를 보여 준다.
작품명과 화풍을 함께 기억하면 문인화 중심의 강세황·김정희, 조선 말기의 장승업과 구별하기 쉽다.
〈무동〉은 춤추는 아이와 연주자들의 움직임을 담아 당시 생활의 활기를 보여 준다.
작품명과 화풍을 함께 기억하면 문인화 중심의 강세황·김정희, 조선 말기의 장승업과 구별하기 쉽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