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15년 42번]

다음이 설명하는 인물은?

한국적 정서가 물씬 풍기는 풍속화 및 진경산수화를 즐겨 그렸으며, 영조의 어진(御眞)과 왕세자(훗날 정조)의 초상화를 비롯하여 무동, 병진년화첩, 무이귀도도 등의 작품을 남겼다.

관광자원해설
  1. ①강세황
  2. ②김정희
  3. ③장승업
  4. ④김홍도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무동〉과 〈병진년화첩〉은 단원 김홍도의 작품이다. 김홍도는 서민의 일상을 생동감 있게 그린 풍속화로 유명하며, 궁중 화원으로서 왕실 초상화 제작에도 참여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강세황은 문인화가이자 미술 평론가로, 김홍도의 스승으로 알려져 있다. 제시된 풍속화와 화첩의 작가는 아니다.
  • ② 김정희는 추사체와 〈세한도〉로 대표되는 서예가·문인화가다. 이 문항의 풍속화 작품들과 연결되지 않는다.
  • ③ 장승업은 조선 말기 화가로, 호방한 필치의 산수화와 인물화로 이름났다. 제시된 화첩과 〈무동〉의 작가는 아니다.
  • ④ 김홍도는 단원이라는 호로도 불린 궁중 화원이다. 〈무동〉을 비롯한 풍속화와 〈병진년화첩〉이 그의 작품이므로 지문의 인물에 해당한다.

관련 개념

김홍도는 조선 후기의 대표적인 화원으로, 풍속화와 산수화·인물화 등 여러 화목을 그렸다.
〈무동〉은 춤추는 아이와 연주자들의 움직임을 담아 당시 생활의 활기를 보여 준다.
작품명과 화풍을 함께 기억하면 문인화 중심의 강세황·김정희, 조선 말기의 장승업과 구별하기 쉽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