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15년 46번]

문양을 그리지 않고 바탕색으로 마무리하는 단순한 형태의 단청은?

관광자원해설
  1. ①모로단청
  2. ②얼금단청
  3. ③긋기단청
  4. ④가칠단청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가칠은 부재 표면에 바탕색을 칠해 마무리하는 가장 단순한 단청 방식이다. 별도의 문양을 그리지 않는다는 조건에 부합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모로 방식은 부재의 양 끝에 머리초 등 장식 문양을 배치하므로, 색칠만으로 마감하는 형태와 다르다.
  • ② 얼금 방식은 바탕 위에 간단한 선이나 무늬를 더해 장식하므로, 문양 없이 끝내는 방식으로 보기 어렵다.
  • ③ 긋기 방식은 부재의 경계나 가장자리를 따라 선을 그어 형태를 강조하므로, 바탕색만 칠하는 방식과 구별된다.
  • ④ 가칠 방식은 목재 부재에 바탕색을 입히는 기본적인 채색으로, 별도 문양 없이 마감한다는 특징에 정확히 들어맞는다.

관련 개념

단청은 목조 건축물의 부재에 색과 무늬를 입혀 장식하고 표면을 보호하는 기법이다.
가칠은 바탕색만 입히는 기초 단계이자 가장 간결한 마감 방식이다.
긋기는 선, 얼금은 간단한 무늬, 모로는 부재 끝의 장식 문양을 활용하므로 가칠과 구별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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