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궁궐을 떠나 지방에서 임시로 머무르는 궁(宮)은?
- ①동궁
- ②행궁
- ③중궁
- ④서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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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행궁은 국왕이 지방을 방문하거나 궁궐 밖으로 거처를 옮겼을 때 임시로 머물던 궁이다. 따라서 지방 체류를 위한 임시 궁이라는 조건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왕세자의 거처를 가리키는 말로, 국왕이 지방에 나가 임시로 머무는 시설과는 용도가 다르다.
- ② 국왕의 지방 방문이나 피난 때 임시 거처로 쓰인 궁을 뜻하므로, 물은 조건에 정확히 들어맞는다.
- ③ 왕비 또는 왕비가 머무는 궁을 가리키는 말로, 국왕의 지방 체류를 위해 마련한 임시 궁이라는 뜻은 아니다.
- ④ 궁궐의 서쪽에 있는 궁을 뜻하는 명칭으로, 지방에 마련한 국왕의 임시 거처를 가리키지 않는다.
관련 개념
행궁의 ‘행’은 국왕이 다른 곳으로 이동한다는 뜻과 관련이 있다.
국왕은 지방 순행이나 피난 중에 행궁을 임시 거처로 이용했다.
화성행궁은 이러한 용도를 보여 주는 대표적인 사례다. 궁의 명칭을 구별할 때는 위치나 거주자의 신분보다 사용 목적을 먼저 확인하면 된다.
국왕은 지방 순행이나 피난 중에 행궁을 임시 거처로 이용했다.
화성행궁은 이러한 용도를 보여 주는 대표적인 사례다. 궁의 명칭을 구별할 때는 위치나 거주자의 신분보다 사용 목적을 먼저 확인하면 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