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15년 49번]

통상 사찰 뒤쪽에 위치하며 독성, 산신, 칠성신을 모신 곳은?

관광자원해설
  1. ①나한전
  2. ②대웅전
  3. ③삼성각
  4. ④약사전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독성·산신·칠성신을 함께 모시는 전각은 삼성각이다. 이 전각은 대체로 사찰의 중심 법당보다 뒤쪽이나 높은 곳에 자리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나한을 모시는 전각으로, 부처의 제자 가운데 깨달음을 이룬 성자들을 봉안한다. 세 신앙 대상을 함께 모시는 곳과는 성격이 다르다.
  • ② 대웅은 석가모니불을 가리키며, 이 전각은 사찰의 중심 법당이다. 독성·산신·칠성을 함께 모시는 부속 전각에 해당하지 않는다.
  • ③ 독성·산신·칠성의 세 신앙 대상을 한 공간에 모시는 전각이다. 사찰 뒤쪽에 자리하는 경우가 많아 위치와 봉안 대상이 모두 부합한다.
  • ④ 약사여래를 모시고 질병의 치유와 건강을 기원하는 전각이다. 산신이나 칠성 등을 함께 봉안하는 전각을 뜻하지 않는다.

관련 개념

삼성각의 ‘삼성’은 독성, 산신, 칠성을 함께 가리킨다.
독성은 홀로 깨달음을 이룬 성자, 산신은 산을 관장하는 신, 칠성은 북두칠성과 관련된 신앙 대상이다.
사찰에서는 이들을 모시는 전각이 중심 법당의 뒤편이나 경내의 높은 곳에 놓이는 사례가 많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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