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이 설명하는 것은?
한국의 전통음악에 속하는 기악독주곡의 하나로, 느린 장단으로부터 빠른 장단으로 연주하는 민속음악이다. 장구 반주가 따르며, 무속 음악과 시나위에 기교가 더해져 19세기 무렵에 만들어졌다.
- ①산조
- ②가사
- ③제례악
- ④연례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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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산조는 독주 악기와 장구가 함께 연주하며, 느린 장단에서 빠른 장단으로 전개되는 민속 기악곡이다. 무속 음악과 시나위의 영향을 받아 19세기 무렵 형성되었다는 설명에도 들어맞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산조는 독주 악기의 선율을 장구가 받쳐 주고, 진양조처럼 느린 장단에서 빠른 장단으로 나아가므로 지문의 특징에 부합한다.
- ② 가사는 시조시 등을 긴 선율에 얹어 부르는 성악곡으로, 장구 반주가 따르는 기악 독주곡이라는 조건에 맞지 않는다.
- ③ 제례악은 조상이나 신에게 올리는 의례에서 연주하는 음악으로, 민속 악기의 독주와 장단 변화가 중심인 곡을 뜻하지 않는다.
- ④ 연례악은 궁중의 잔치와 연향에 쓰이는 음악이다. 무속 음악에서 발전한 민속 기악 독주곡이라는 설명과 성격이 다르다.
관련 개념
산조는 가야금·거문고·대금 등 한 악기가 선율을 이끌고 장구가 장단을 받치는 민속 기악곡이다.
연주는 대체로 진양조에서 시작해 중모리·자진모리 등 더 빠른 장단으로 진행하며 즉흥적인 선율 변화를 보여 준다.
가사는 노래에 속하고, 제례악과 연례악은 각각 의례와 궁중 연향에 쓰이는 음악이므로 산조와 구별된다.
연주는 대체로 진양조에서 시작해 중모리·자진모리 등 더 빠른 장단으로 진행하며 즉흥적인 선율 변화를 보여 준다.
가사는 노래에 속하고, 제례악과 연례악은 각각 의례와 궁중 연향에 쓰이는 음악이므로 산조와 구별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