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회의산업 육성에 관한 법령상 국제회의 도시의 지정기준으로 옳은 것은?
- ①지정대상 도시에 숙박시설ㆍ교통시설ㆍ교통 안내체계 등 국제회의 참가자를 위한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을 것
- ②지정대상 도시에 국제회의시설의 조성계획이 있고, 해당 시에서 관광개발계획을 수립하고 있을 것
- ③지정대상 도시의 국제회의 유치실적이 연간 30건 이상일 것
- ④지정대상 도시의 외래 관광객 방문자 수가 연간 100만 명 이상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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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국제회의 도시 지정기준에는 참가자가 도시에서 이동하고 체류할 수 있도록 숙박·교통·안내 등의 편의시설을 갖출 것이 포함된다. 유치 건수나 외래 관광객 수의 제시된 수치는 지정기준이 아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숙박·교통·안내체계는 국제회의 참가자의 체류와 이동을 지원하는 시설로, 법령상 도시 지정기준에 해당한다.
- ② 시설 조성계획만으로 국제회의시설 요건을 충족한다고 볼 수 없으며, 해당 시의 관광개발계획 수립을 결합한 내용도 지정기준의 표현과 맞지 않는다.
- ③ 유치실적은 도시의 국제회의 개최 역량과 관련되지만, 연간 30건 이상이라는 수치가 법령상 지정기준은 아니다.
- ④ 외래 관광객 방문 규모는 관광 활성화 지표일 수 있으나, 연간 100만 명 이상을 국제회의 도시 지정의 필수 기준으로 두지 않는다.
관련 개념
국제회의 도시 지정은 회의 개최에 필요한 도시 차원의 수용 여건을 살피는 제도이다.
회의시설뿐 아니라 참가자가 이용할 숙박시설, 교통시설, 안내체계 등 편의시설도 중요하다.
특정 관광객 수나 임의의 유치 건수를 법령상 기준으로 혼동하지 않도록 각 요건의 내용을 구별해야 한다.
회의시설뿐 아니라 참가자가 이용할 숙박시설, 교통시설, 안내체계 등 편의시설도 중요하다.
특정 관광객 수나 임의의 유치 건수를 법령상 기준으로 혼동하지 않도록 각 요건의 내용을 구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