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석기 문화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석기인 격지, 팔매돌, 밀개는 조리 도구이다.
- ②움집에 거주하였으며 난방을 위한 화덕이 있었다.
- ③석기 제작 기법은 간석기에서 뗀석기로 발전하였다.
- ④연천 전곡리 유적에서 주먹도끼 등의 유물이 출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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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연천 전곡리에서는 구석기 시대의 주먹도끼가 출토되었다. 이 유적은 한반도에서 주먹도끼를 사용한 구석기 문화가 존재했음을 보여 준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격지와 밀개는 주로 자르거나 가죽을 다듬는 데 쓰였고, 팔매돌은 사냥에 활용되었다. 이들을 모두 조리 도구로 분류할 수 없다.
- ② 구석기 사람들은 이동 생활을 하며 동굴이나 바위그늘, 강가의 임시 거처를 이용하였다. 움집은 정착 생활이 확대된 신석기 시대의 대표적인 주거 형태이다.
- ③ 석기 제작은 돌을 깨뜨려 만든 뗀석기에서 표면을 갈아 만든 간석기로 발전하였다. 제시된 순서는 거꾸로이다.
- ④ 연천 전곡리에서 주먹도끼를 비롯한 뗀석기가 발견되었다. 주먹도끼는 구석기 시대를 대표하는 도구이다.
관련 개념
구석기 시대에는 돌을 깨뜨려 만든 뗀석기를 사용했고, 주먹도끼·찍개·긁개 등으로 사냥과 채집, 가죽 손질을 했다.
먹을거리를 찾아 이동했으므로 동굴이나 바위그늘, 간단한 막집을 거처로 삼았다.
신석기 시대에는 간석기와 토기가 널리 쓰이고 농경이 시작되면서 움집을 짓고 정착하였다.
먹을거리를 찾아 이동했으므로 동굴이나 바위그늘, 간단한 막집을 거처로 삼았다.
신석기 시대에는 간석기와 토기가 널리 쓰이고 농경이 시작되면서 움집을 짓고 정착하였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